네이버 예약 만들기

네이버 예약 만들기는 손님이 쓰는 화면이 아니라 업체가 쓰는 관리 화면에서 시작합니다. 스마트플레이스에 로그인해 예약/주문 메뉴로 들어가 업체를 선택하고 정보를 채운 뒤 검수를 통과하면, 그때부터 검색과 지도에 예약 버튼이 뜹니다. 결제까지 받으려면 Npay 가입이 따로 필요하고, 한 번 고른 예약 유형은 나중에 바꿀 수 없어서 순서를 알고 시작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예약/주문 서비스 추가 화면은 스마트플레이스 관리자 로그인 후 바로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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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추가와 정보 입력은 업체를 관리하는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해야 진행됩니다.

네이버 예약 만들기란 — 스마트플레이스에서 여는 예약·주문 서비스

네이버 예약 만들기란 업체가 스마트플레이스 안에서 예약 또는 주문 서비스를 신청해, 검색 결과와 지도에 예약 버튼을 노출시키는 작업을 말합니다. 이용자가 검색해서 누르는 예약 버튼은 이 작업이 끝난 뒤에야 생깁니다.

일반 이용자가 예약을 넣는 방식은 네이버예약에서 다뤘고, 이 페이지는 그 버튼을 만드는 쪽, 즉 업체가 처음 서비스를 여는 절차만 정리합니다. 예약 외에 네이버의 다른 서비스 구성은 에서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네이버 예약 만들기 절차 — 로그인부터 서비스 추가까지

첫 단계는 로그인입니다. "스마트플레이스를 관리하는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한 뒤 스마트플레이스에 접속합니다." 개인 아이디가 아니라 해당 업체를 등록해 둔 계정으로 들어가야 다음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로그인 후에는 예약/주문 메뉴를 누르고 서비스 이용 약관에 동의합니다. "예약/주문을 눌러 서비스에 가입(약관 동의) 합니다." 이미 이 약관에 동의한 적이 있는 업체라면 이 화면 자체가 다시 뜨지 않고 다음 단계로 곧장 넘어갑니다.

그다음 서비스를 추가할 업체를 고릅니다. 스마트플레이스에 여러 업체를 등록해 둔 사업자라면 예약/주문을 걸 업체를 정확히 선택해야 하고, 하나만 있다면 자동으로 그 업체가 선택된 화면이 뜹니다.

업체를 고른 다음에는 소개 문구와 홍보문구 같은 기본 정보를 입력합니다. 필수 입력칸을 비워 두면 다음 단계 버튼이 눌리지 않고, 빠뜨린 항목은 화면에서 붉은 테두리로 표시돼 바로 찾을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가 예약 만들기의 앞부분입니다. 정보를 다 채운 뒤에는 결제 방식을 정하는 단계로 넘어가는데, 이 부분은 아래에서 이어집니다.

네이버 예약 만들기에서 Npay 가입은 꼭 해야 하나요?

서비스 종류에 따라 다릅니다. 예약만 받고 결제는 방문해서 받는 업체라면 Npay 가입 없이도 예약 만들기를 끝낼 수 있습니다. 화면에는 "Npay 결제 간편 가입을 신청합니다. (나중에 하기 가능, 병의원 업종은 해당 단계 없음)"이라고 안내가 뜨는데, 병의원 업종은 이 단계 자체가 나오지 않습니다.

다만 사업자등록증이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예약 서비스 제작 시 별도 서류는 필요 없으나, Npay 가입(가맹)을 해야할 경우 사업자등록증이 필요합니다." 예약만 만들 때는 서류 없이 진행되지만, Npay 가맹까지 신청하는 순간 사업자등록증을 올려야 다음 단계가 진행됩니다.

주문 서비스는 사정이 다릅니다. 손님이 물건이나 음식을 먼저 결제해야 접수되는 구조라서, Npay 가입이 선택이 아니라 필수 조건이고 이때도 사업자등록증이 있어야 합니다. 예약만 열 계획이었는데 나중에 결제까지 받고 싶다면 그때 Npay 가입을 추가로 신청하면 됩니다.

예약 유형은 만든 뒤 바꿀 수 있나요?

안 됩니다. 정보 입력이 끝나면 숙박형·일반형·뷰티형·회차형처럼 업종에 맞는 유형을 고르고 완료 버튼을 누르는데, "완료를 누른 뒤에는 유형을 변경할 수 없음"이라는 조건이 화면에 그대로 안내됩니다.

시간 단위 설정도 같이 묶여 있습니다. 뷰티형·병의원형·시작시간-종료시간 선택형은 30분 단위와 1시간 단위 중 하나로 시작하면, 만든 뒤에는 그 단위도 바꿀 수 없습니다. 시술 시간이 자주 바뀌는 업종이라면 완료를 누르기 전에 단위부터 다시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유형을 잘못 고른 것을 뒤늦게 알았다면 기존 서비스를 수정하는 방법이 아니라 새로 만드는 방법을 검토해야 합니다. 이 부분은 화면마다 안내 문구가 조금씩 다르므로, 실제로 바꿔야 하는 상황이라면 예약주문 고객센터에 먼저 문의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네이버 예약 만들기 확정 방식 — 관리자 확인과 즉시 확정

예약이 들어왔을 때 언제 확정으로 처리할지도 만들기 단계에서 정합니다. 두 방식 중 하나를 고르는데, 성격이 완전히 다릅니다.

첫 번째는 관리자가 직접 검토하는 방식입니다. "고객이 예약을 신청하면 관리자가 예약 신청자 내역을 확인한 후 예약을 확정합니다." 이 방식에서는 예약이 확정되기 전까지 상품 재고가 줄지 않아서, 신청만 밀려 있고 실제 확정은 안 된 상태가 한동안 이어질 수 있습니다. 확정하지 않고 오래 방치한 신청 건은 손님이 직접 네이버 예약 취소를 누르고 나가는 경우도 있어, 확인 주기를 짧게 잡아 두는 편이 좋습니다.

두 번째는 신청과 동시에 바로 확정되는 방식입니다. 관리자 확인 절차 없이 예약이 즉시 확정되고, 그 순간 재고도 함께 차감됩니다. 다만 이 방식은 Npay 결제를 쓰는 상품에는 적용할 수 없어서, 결제와 확정을 한 번에 처리하는 업체는 관리자 확인 방식을 기본으로 쓰게 됩니다.

어느 쪽을 고를지는 예약을 얼마나 빨리 받아 주고 싶은지, 그리고 결제를 예약과 함께 받을지에 따라 갈립니다. 결제 없이 상담 위주로 운영하는 업체는 관리자 확인이 안전하고, 재고 관리가 중요한 예약제 업체는 즉시 확정이 편할 때가 많습니다.

외국인 예약·주문받기는 꺼도 되나요?

기본값이 이미 켜진 상태로 시작됩니다. 개편 이후 새로 만드는 예약·주문 서비스는 외국인 예약·주문받기가 별도로 누르지 않아도 켜져 있어서, 원하지 않는다면 직접 꺼야 합니다.

다만 켜 둔다고 모든 서비스가 그대로 열리는 것은 아닙니다. 주류 주문처럼 성인 인증이 필요한 서비스는 외국인 예약·주문받기를 켜 두어도 이용이 그대로 제한됩니다. "만약, 외국인 예약·주문받기를 원치 않는다면 OFF(불허)로 변경하세요."

언어 응대가 어려운 업체이거나 외국인 손님 응대 준비가 안 됐다면 이 설정을 만들기 단계에서 바로 꺼 두는 편이 나중에 문제가 적습니다. 운영을 시작한 뒤에도 이 값은 운영설정에서 다시 바꿀 수 있습니다.

네이버 예약 만들기 검수 신청과 노출 시점

정보 입력과 유형 선택이 끝났다고 바로 손님에게 보이는 것은 아닙니다. 마지막으로 운영설정에서 검수를 신청해야 합니다.

"운영설정에 접속하여 검수를 신청합니다. (신청일 제외 2~3영업일 내 검수 완료, 결과는 이메일 및 네이버 알림으로 안내)" 신청한 날은 계산에서 빼고 2~3영업일 안에 결과가 나오며, 통과 여부는 이메일과 네이버 알림 양쪽으로 옵니다.

검수를 통과한 뒤에야 예약·주문 서비스가 네이버 검색과 지도에 노출됩니다. 검수 신청 전이나 대기 중에는 화면상 설정을 다 마쳤어도 이용자 쪽에는 예약 버튼이 보이지 않으니, 오픈 일정을 잡을 때는 이 2~3영업일을 미리 계산에 넣어 두는 편이 좋습니다. 노출이 시작된 뒤 들어오는 예약은 네이버 예약 확인에서 안내하는 화면과 같은 방식으로 손님에게 조회됩니다.

숙박업체의 예약 만들기 — 객실 등록이 추가되는 이유

숙박형은 위 절차에 객실 정보 입력이 더 붙습니다. 방 하나짜리 상담 예약과 달리 객실별로 가격과 일정을 따로 등록해야 손님이 원하는 방을 골라 예약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등록 화면 자체도 접근 방식이 다릅니다. 숙박형 객실·일정 등록 화면과 조건은 네이버 숙소 예약에서 이어서 다루며, 일반 업종의 예약 만들기와 겹치지 않는 부분만 그쪽에서 따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예약 만들기는 어느 화면에서 시작하나요?

스마트플레이스에 로그인해 예약/주문 메뉴로 들어가면 시작됩니다. 개인 네이버 아이디가 아니라 해당 업체를 관리하는 계정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예약만 만들고 결제는 나중에 붙일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Npay 가입은 나중에 하기를 선택할 수 있고, 병의원 업종은 이 단계 자체가 나오지 않습니다. 다만 손님이 먼저 결제해야 접수되는 주문 서비스는 처음부터 Npay 가입이 필수입니다.

유형을 잘못 골랐는데 바로 고칠 수 있나요?

완료 버튼을 누른 뒤에는 유형과 시간 단위 모두 바꿀 수 없습니다. 실제로 바꿔야 하는 상황이라면 새로 만드는 방법을 예약주문 고객센터에 문의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검수는 얼마나 걸리나요?

신청일을 빼고 2~3영업일 안에 끝나고, 결과는 이메일과 네이버 알림으로 옵니다. 통과 전까지는 검색과 지도에 예약 버튼이 뜨지 않습니다.

외국인 손님 예약을 막고 싶으면 어떻게 하나요?

운영설정에서 외국인 예약·주문받기를 OFF로 바꾸면 됩니다. 기본값은 켜진 상태로 시작하므로 원하지 않으면 직접 꺼야 합니다.

이 글의 근거

예약/주문 서비스를 만드는 절차, Npay 가입 조건, 확정 방식, 외국인 예약받기 설정, 검수 절차는 아래 네이버 고객센터 공식 도움말에서 가져왔습니다. 확인일은 2026년 9월 18일이며, 화면이 바뀌면 이 글도 갱신합니다.

네이버 고객센터 — 예약/주문 제작 방법

네이버 고객센터 — 예약 확정 방식 설정 방법

네이버 고객센터 — 외국인 예약·주문받기 기능 안내

네이버 고객센터 — 숙박형 예약 상품 및 일정 등록 방법

업종별 필수 입력 항목, 검수 반려 사유별 대응, 서비스 이용 수수료처럼 계정마다 달라질 수 있는 값은 화면과 고객센터 안내를 직접 확인하도록 남겨 두었습니다.

여기 적은 내용은 기준일 2026-09-18에 확인한 비공식 정리로, 네이버가 만든 문서가 아닙니다. 바뀔 수 있으니 공식 안내를 함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