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지도 거리뷰는 지도 오른쪽의 거리뷰 버튼을 누른 뒤 보라색 선이 그려진 도로 위를 클릭하면 바로 열립니다. PC와 모바일 앱 모두 같은 방식이고, 화면 하단에서 그 사진이 언제 찍혔는지와 이전에 찍힌 사진까지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거리뷰 화면은 로그인 없이도 지도에서 바로 열립니다.
네이버 지도 거리뷰 바로가기저장 목록에 담아 두려면 네이버 로그인이 먼저입니다.
네이버 지도 거리뷰란 "거리뷰는 차량 위에 카메라를 설치하여 주행 중 촬영한 거리사진을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지도 위에서 실제 도로와 건물 정면이 어떻게 생겼는지 사진으로 미리 볼 수 있게 해 주는 기능이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같은 화면 안에서 지도 종류를 위성지도나 테마 지도로 바꾸지 않아도, 거리뷰 버튼 하나만 누르면 사진 모드로 넘어갑니다. 지도를 처음 열었을 때 나오는 일반지도·위성지도 같은 기본 화면 구성은 네이버지도에서 다룹니다.
거리뷰가 보여주는 것은 정지된 특정 시점의 도로 사진입니다. 실시간 상황이 아니라 차량이 그 길을 지나가며 찍어 둔 기록이라는 점이 로드뷰라는 이름으로도 불리는 이유와 이어집니다.
PC 화면에서는 지도 오른쪽 버튼 줄에 거리뷰 아이콘이 따로 있습니다. "네이버 지도 오른쪽의 거리뷰 버튼을 선택하면, 지도 위에는 보라색 선의 거리뷰 제공 지역이 표시되고, 지도 중심에는 거리뷰 위치 마커가 표시됩니다." 이 보라색 선이 실제로 사진이 있는 도로이고, 마커를 드래그하거나 선 위를 클릭하면 그 지점 사진으로 넘어갑니다.
사진 화면 안에서는 마우스로 시점을 돌려 360도로 주변을 둘러볼 수 있고, 화면 위쪽 화살표를 눌러 도로를 따라 앞뒤로 이동하며 다음 구간도 볼 수 있습니다. 원하는 지점을 지나치면 다시 이전 지점 화살표를 눌러 되돌아가면 됩니다.
거리뷰 화면에서 원래 지도로 돌아가는 방법도 간단합니다. "닫기 버튼 또는 거리뷰 버튼을 다시 한 번 눌러 거리뷰를 종료할 수 있습니다." 다른 위치의 거리뷰를 이어서 보고 싶다면 지도를 그대로 옮겨 새 지점의 보라색 선을 다시 클릭하면 됩니다.
스마트폰 앱에서도 순서는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네이버지도앱 오른쪽 거리뷰 버튼을 선택하면 지도 위에 보라색 선의 거리뷰 제공 지역이 표시됩니다." 손가락으로 화면을 눌러 원하는 지점을 선택하면 PC와 같은 사진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모바일에서는 화면을 손가락으로 밀어 시점을 돌리고, 도로 화살표를 눌러 앞뒤 구간을 이동합니다. 검색으로 목적지를 먼저 찾아 놓고 그 지점에서 곧바로 거리뷰 버튼을 누르면 매번 지도를 확대해 도로를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앱 설치나 위치 권한처럼 거리뷰 이전에 앱 자체를 설정하는 부분은 네이버지도앱과 네이버지도 설정에서 이어집니다.
거리뷰 사진은 촬영해 둔 시점 그대로 보여 주기 때문에, 지금 화면과 실제 거리 모습이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촬영 시점은 화면 안에서 직접 확인하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거리뷰는 일정 기간 단위로 업데이트를 하고 있으며, 보고있는 거리뷰 화면 하단을 통해 거리뷰 촬영 일자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즉 거리뷰 최신 날짜는 정해진 요일이나 주기로 공지되는 값이 아니라, 보고 있는 그 화면 하단의 날짜 표시로 매번 확인하는 값입니다. 지역마다 도로마다 다음 촬영이 돌아오는 순서가 다르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공사나 간판 교체처럼 최근 바뀐 곳을 다시 찍어 달라고 개별로 요청할 수는 없습니다. "거리뷰 이미지는 요청에 따라 업데이트를 진행하지 않습니다." 다음 촬영 주기가 그 도로를 지나갈 때까지는 기존 사진이 그대로 유지됩니다.
같은 지점이라도 예전 모습이 궁금할 때는 지금 보이는 사진 하나로 끝나지 않습니다. "촬영 일자를 클릭하면 과거 촬영된 거리뷰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화면 하단의 날짜 표시를 눌러 이전 촬영 회차를 고르면 그 시점 사진으로 바뀝니다.
재건축 전 건물이 어떻게 생겼었는지, 도로가 넓어지기 전 폭이 얼마였는지처럼 시간이 지나 사라진 모습을 비교해 보고 싶을 때 이 기능이 유용합니다. 다만 모든 도로에 여러 회차의 과거 사진이 쌓여 있는 것은 아니고, 그 도로가 촬영된 횟수만큼만 목록에 나타납니다.
과거 사진과 최신 사진을 번갈아 눌러 보면 같은 지점의 변화를 순서대로 따라갈 수 있습니다.
거리뷰 버튼을 눌렀는데 원하는 도로에 사진이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확인할 것은 화면 위의 보라색 선입니다. 보라색 선이 그려진 도로에만 거리뷰 사진이 있고, 선이 없는 골목이나 신설 도로는 아직 차량이 지나가며 찍은 기록이 없다는 뜻입니다.
산간 지역이나 새로 생긴 소규모 도로, 사유지 안쪽 길처럼 촬영 차량이 다니지 않는 구간은 지도 화면에서 선 자체가 끊겨 있는 것으로 바로 구분됩니다. 이 경우 요청한다고 곧바로 촬영이 잡히지는 않고, 다음 순회 촬영 때 포함되는지는 그 지역이 다시 지나갈 때 알 수 있습니다.
도착지 주변이 이렇게 사진이 없는 구간이라면 네이버길찾기로 가까운 큰길까지 경로를 잡고, 그 지점에서 도보로 이동하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보라색 선이 끊긴 자리에서 거리뷰 버튼만 계속 눌러 봐야 사진은 나오지 않습니다. 지도를 확대해 가까운 큰길까지 선이 이어지는지 먼저 살피는 편이 시간을 아낍니다.
신도시나 재개발 구역처럼 도로 자체가 최근에 새로 뚫린 곳도 마찬가지입니다. 도로가 생긴 지 얼마 안 됐다면 아직 순회 촬영 차례가 오지 않아 보라색 선이 비어 있는 상태일 수 있습니다.
주변 다른 도로에는 사진이 있는데 유독 한 골목만 비어 있다면, 그 골목이 사유지이거나 촬영 차량이 진입하기 어려운 폭이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맞습니다. 네이버 공식 도움말도 두 이름을 같은 항목 안에서 함께 다룹니다. 화면에 붙어 있는 버튼 이름은 거리뷰이지만, 도로 위를 지나며 찍은 사진을 보여준다는 설명은 로드뷰라는 표현으로도 통합니다.
다만 어떤 화면에서는 로드뷰라는 명칭을 따로 강조해 안내하기도 해서, 두 이름이 가리키는 화면과 조작 방식에 차이가 있는지 궁금할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네이버지도 로드뷰에서 화면별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목적지 건물 입구가 글자 주소만으로는 헷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경로를 짜기 전에 도착지를 먼저 거리뷰로 열어 보면 간판과 출입구 위치가 사진으로 그대로 보여서 도착한 뒤 헤매는 일이 줄어듭니다.
자동차로 이동한다면 주차장 진입로가 좁은지, 도보라면 큰길에서 몇 번째 골목인지도 거리뷰 화면에서 미리 짚어 둘 수 있습니다. 출발지·도착지 입력과 경유지 추가 같은 경로 설정 절차는 네이버길찾기에서 이어집니다.
거리뷰로 확인한 위치를 그대로 저장해 두고 싶다면 네이버 로그인 후 지도 저장 목록에 담아 두는 방법도 있습니다.
PC와 모바일 모두 지도 오른쪽의 거리뷰 버튼을 누르면 보라색 선이 뜨고, 그 선 위를 클릭하면 사진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거리뷰 화면 하단에 촬영 일자가 표시됩니다. 정해진 공지 주기가 아니라 그 화면에서 바로 확인하는 값입니다.
됩니다. 화면 하단의 촬영 일자를 클릭하면 이전에 찍힌 사진 목록이 나오고, 그중 하나를 골라 볼 수 있습니다.
안 됩니다. 거리뷰 이미지는 개별 요청으로 업데이트하지 않고, 정해진 순회 촬영 때만 새로 찍힙니다.
같은 기능을 가리키는 두 이름입니다. 명칭별 화면 차이는 네이버지도 로드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의, PC·모바일에서 보는 방법, 촬영 일자 확인과 업데이트 기준은 아래 네이버 공식 도움말 문서에서 가져왔습니다. 확인일은 2026년 9월 18일이며, 화면이 바뀌면 이 글도 갱신합니다.
거리뷰가 제공되지 않는 지역의 전체 목록과 다음 촬영 예정일, 로드뷰라는 명칭이 별도로 쓰이는 화면의 공식 기준은 화면이 자주 바뀌는 항목이라 구체적인 수치와 일정을 여기 싣지 않았습니다.
기준일 2026-09-18을 기준으로 쓴 비공식 페이지입니다. 네이버와 무관하니, 달라진 부분은 공식 안내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