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keep은 사진·동영상·문서 파일과 웹페이지 문구를 한곳에 모아두는 저장 서비스입니다. 앱의 공유 메뉴에서 keep을 고르면 바로 담기고, 로그인한 계정에 저장되므로 폰을 바꾸거나 PC로 열어도 같은 목록이 뜹니다. 아래에서 저장하는 방법과 PC에서 여는 방법, 삭제 순서를 차례로 정리합니다.
공유 메뉴에서 keep을 고르면 별도 설정 없이 바로 저장됩니다.
네이버 keep 바로가기저장한 목록을 열어 보려면 네이버 로그인이 먼저입니다.
네이버 keep이란 사진·동영상·문서 파일과 텍스트 메모를 계정 단위로 모아두는 보관함입니다. 메모장처럼 직접 타이핑해서 새 글을 쓸 수도 있고, 다른 앱에서 보던 것을 공유 기능으로 그대로 옮겨 담을 수도 있습니다.
저장할 수 있는 항목은 텍스트에 그치지 않습니다. 서비스 소개에도 "네이버 Keep에는 사진, 동영상, 문서 파일들을 저장할 수 있습니다"라고 나와 있어서, 나중에 다시 볼 이미지나 파일을 앨범 대신 keep에 모아 두는 사람도 많습니다.
기본 개념을 잡았으니 실제로 무엇을 눌러야 저장이 되는지, 파일과 웹페이지 문구 두 경로로 나눠 살펴봅니다.
갤러리나 파일 앱에 있는 사진·동영상·문서를 keep으로 옮기는 순서는 단순합니다. 해당 파일을 고른 뒤 공유 아이콘을 누르고 나오는 목록에서 keep을 선택하면 끝입니다.
공식 소개도 이 순서를 그대로 짚고 있습니다. "갤러리, 파일 앱에 보관된 파일들은 공유를 누른 후 네이버 Keep을 선택하여 저장할 수 있습니다"라는 문장이 그 근거이고, 여러 장을 한꺼번에 고른 뒤 공유해도 같은 방식으로 담깁니다.
새 메모를 직접 쓰고 싶을 때는 keep 앱이나 화면을 열어 새 메모 버튼을 누르면 되고, 그 자리에서 사진을 함께 첨부할 수도 있습니다.
기사나 블로그를 읽다가 다시 찾아보고 싶은 문장이 나오면 그 부분만 골라 담을 수 있습니다. 문구를 길게 눌러 원하는 범위를 잡고 위에 뜨는 메뉴에서 공유를 누른 뒤 keep을 고르면 됩니다.
도움말 원문도 같은 절차를 설명합니다. "웹페이지에서 다시 보고 싶은 문구가 있다면 문구를 길게 눌러서 원하는 만큼 선택하고, 바로 위의 메뉴에서 공유 > 네이버 Keep을 선택하면, Keep의 메모에 저장됩니다"라고 되어 있어, 문구와 함께 그 페이지의 링크도 메모에 같이 남습니다.
이렇게 담긴 메모는 나중에 원문 링크를 눌러 다시 그 페이지로 돌아갈 수 있어서, 즐겨찾기보다 필요한 부분만 골라 두는 용도로 더 맞습니다.
PC 브라우저로 keep을 열면 목록보다 로그인 화면이 먼저 나옵니다. 아이디 또는 전화번호와 비밀번호를 넣는 네이버 로그인 창이 뜨고, 로그인을 마쳐야 저장해 둔 목록이 보입니다.
모바일에서 공유로 담아 둔 사진이나 메모도 PC에서 로그인만 하면 같은 계정 목록에 그대로 나타납니다. 회사 컴퓨터에서 급하게 스마트폰에 저장해 둔 파일을 찾아야 할 때 이 방식을 씁니다.
로그인 화면에서 아이디나 비밀번호가 기억나지 않으면 네이버 아이디 찾기 절차부터 먼저 밟는 편이 빠릅니다.
따로 동기화 버튼을 누를 필요는 없습니다. keep에 담기는 항목은 기기 저장공간이 아니라 로그인한 계정에 붙어서 저장되므로, 스마트폰에서 공유로 담은 사진이 PC 로그인 화면 너머 목록에도 곧바로 뜹니다.
반대로 PC에서 새 메모를 적어 두면 같은 계정으로 로그인한 스마트폰 keep 앱에서도 그대로 열립니다. 다만 어느 계정으로 저장했는지가 기준이라, 두 기기에서 서로 다른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해 있으면 목록이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목록이 안 보이면 우선 두 기기의 로그인 계정이 같은지부터 화면 상단에서 확인하는 것이 가장 빠른 점검 순서입니다.
더 이상 필요 없는 메모나 파일은 목록에서 해당 항목을 연 뒤 삭제 버튼을 눌러 지웁니다. 여러 개를 한꺼번에 정리하고 싶으면 목록 화면에서 항목을 길게 눌러 선택 모드로 바꾼 다음 한 번에 삭제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삭제 버튼의 정확한 위치는 앱 화면 배치가 조금씩 바뀔 수 있어서, 로그인한 뒤 열어 본 목록 화면에서 항목을 직접 눌러 확인하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지운 항목은 되돌리기 전에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자주 쓰는 링크나 문구라면 지우기 전에 홈의 다른 저장 도구로 옮겨 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즐겨찾기는 브라우저 주소만 저장하지만 keep은 문구와 사진·문서 파일까지 함께 담깁니다. 페이지 전체가 아니라 그 안의 특정 문장만 남기고 싶을 때는 즐겨찾기보다 keep 쪽이 더 맞습니다.
일정과 시각을 다루는 도구가 필요하면 keep이 아니라 다른 화면으로 가야 합니다. 지금 시각을 확인할 때는 네이버시계를, 오늘 날씨를 볼 때는 허브인 네이버 날씨와 위치가 다르게 잡힐 때 확인하는 네이버 날씨 위치를 씁니다.
keep은 저장, 시계와 날씨는 확인용 화면이라는 점에서 쓰임새 자체가 다르므로 헷갈릴 필요 없이 목적에 맞는 화면으로 바로 이동하면 됩니다.
목록을 열고 저장하려면 네이버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PC에서 열면 로그인 화면부터 뜨고, 모바일도 공유 메뉴에서 keep을 고를 때 로그인 상태여야 담깁니다.
됩니다. 사진, 동영상, 문서 파일 모두 갤러리나 파일 앱에서 공유 메뉴를 눌러 keep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같은 네이버 계정으로 로그인했다면 보입니다. keep은 기기가 아니라 로그인 계정에 저장을 붙이는 방식이라 어느 화면으로 열어도 같은 목록이 나옵니다.
즐겨찾기는 주소만 남기지만 keep은 문구·사진·파일을 직접 담아 둡니다. 원문 링크와 함께 저장되므로 나중에 원래 페이지로 돌아갈 수도 있습니다.
목록에서 항목을 열어 삭제 버튼을 누르면 지워집니다. 지우기 전에 다시 필요할지 한 번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저장 항목과 공유 저장 절차, 로그인 화면 구성은 아래 네이버 공식 도움말과 화면에서 가져왔습니다. 확인일은 2026년 9월 18일이며, 화면이 바뀌면 이 글도 갱신합니다.
네이버 Keep 서비스 소개 — 파일·웹페이지 문구 저장 방법
동기화 처리 방식의 세부 구조와 삭제 버튼의 정확한 화면 위치는 로그인한 뒤 실제 목록 화면에서 확인하는 쪽이 가장 정확합니다.
기준일 2026-09-18 시점의 비공식 안내입니다. 네이버의 공식 문서가 아니므로, 중요한 결정 전에는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