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날씨 위젯은 네이버앱을 열지 않고도 홈 화면 상단에서 바로 기온·강수·기상 특보를 보는 기능으로, 앱이 12.21.0 버전 이상이면 홈 화면 편집에서 켤 수 있습니다. 아이폰과 갤럭시는 위젯을 추가하는 화면 이름과 조작 방식이 조금씩 다르지만, 네이버앱 안에서 날씨 항목을 고르는 마지막 단계는 같습니다. 아래에서 위젯이 보여주는 정보, 기종별 추가 순서, 항목이 안 보일 때 확인할 것을 정리합니다.
기온·강수·기상 특보는 네이버 날씨 화면에서 로그인 없이도 바로 확인됩니다.
네이버 날씨 바로가기위젯에 표시되는 지역을 관심지역으로 고정하려면 네이버 로그인이 먼저 필요합니다.
네이버 날씨 위젯이란 네이버앱 홈 화면 상단에 관심사에 맞는 정보를 카드 형태로 띄우는 홈위젯 기능 중 날씨를 고른 상태를 말합니다. 도움말도 "홈위젯은 네이버앱 홈 화면 상단에 나의 관심사와 일상에 맞는 정보를 위젯 형태로 보여주는 기능입니다."라고 설명합니다.
홈위젯 자리에는 날씨 말고도 여러 항목이 후보로 올라오는데, 그중 날씨를 선택해 두면 앱을 열자마자 오늘 기온과 예보부터 보이는 구조입니다. 화면 전체 구성과 관심지역·현위치 설정은 네이버 날씨 허브 페이지에서 이어서 다룹니다.
날씨 위젯이 보여주는 내용은 기온만이 아닙니다. 공식 소개는 날씨 항목을 "날씨 : 현재 위치 기반 날씨 정보 (기상 특보·안전안내 포함)"이라고 정리해, 지금 위치를 기준으로 한 예보와 함께 기상 특보와 안전안내 문구까지 같은 자리에 뜨는 것으로 안내합니다.
즉 태풍이나 폭염 특보가 내려진 날에는 단순 기온 숫자 대신 특보 안내가 위젯에 먼저 보일 수 있습니다. 특보 문구를 눌렀을 때 넘어가는 상세 화면과 지역별 예보 비교는 네이버 날씨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위젯 항목이 아예 안 보인다면 기능 자체가 아니라 앱 버전이 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공식 안내는 "홈 화면에서 유틸리티성 정보 탐색 경험을 높이기 위해 네이버앱 12.21.0 버전부터 홈 위젯이 정식으로 제공됩니다."라고 밝히고 있어, 이보다 낮은 버전에서는 홈위젯 메뉴 자체를 찾을 수 없습니다.
업데이트가 자동으로 되어 있지 않은 기기라면 스토어에서 네이버앱을 최신으로 올린 뒤 다시 홈 화면을 열어야 위젯 편집 항목이 나타납니다. 버전을 올렸는데도 안 보이는 경우는 뒤에서 다시 다룹니다.
아이폰은 네이버앱 안에서 날씨 항목을 켜는 방법과, iOS 홈 화면에 위젯을 얹는 방법 두 가지로 나뉩니다. 먼저 네이버앱을 열고 홈 화면 상단을 길게 누르거나 편집 아이콘을 찾으면 홈위젯을 고르는 화면이 뜨는데, 여기서 날씨를 선택하면 앱 안쪽 위젯이 켜집니다.
iOS 자체 홈 화면에 별도 위젯으로 얹고 싶다면 앱과는 별개로 기기의 홈 화면 편집 기능을 씁니다. 빈 화면을 길게 눌러 편집 모드로 들어간 뒤 왼쪽 위의 추가 버튼을 누르고 목록에서 네이버를 검색해 원하는 크기를 고르면 됩니다.
두 방식 모두 실제 메뉴 이름과 순서는 iOS 버전에 따라 조금씩 달라질 수 있으므로, 화면에 보이는 문구를 그대로 따라가면서 편집 모드와 추가 버튼을 찾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갤럭시를 비롯한 안드로이드 기기는 홈 화면의 빈 곳을 길게 눌렀을 때 나오는 메뉴에서 위젯 항목으로 들어가는 방식이 기본입니다. 이 목록에서 네이버 앱을 찾으면 날씨를 포함한 위젯 크기별 후보가 함께 나옵니다.
네이버앱 안쪽의 홈위젯을 켜는 절차는 아이폰과 같습니다. 앱을 열어 홈 화면 상단의 편집 메뉴로 들어가 날씨 항목을 고르면 됩니다.
제조사 기본 런처를 쓰는지, 다른 런처 앱을 쓰는지에 따라 위젯 목록으로 들어가는 메뉴 이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길게 누르기로 나오는 메뉴에 위젯이라는 이름이 안 보이면 설정 아이콘이나 편집 버튼 쪽을 눌러 같은 목록을 찾으면 됩니다.
버전을 최신으로 올렸는데도 홈위젯 항목이 안 보인다면 편집 화면 진입 경로부터 다시 확인하는 편이 빠릅니다. 홈 화면 맨 위를 아래로 당기거나 길게 눌러야 편집 메뉴가 나오는 기기가 있고, 별도 아이콘을 눌러야 하는 기기도 있습니다.
그래도 목록에 날씨가 없다면 앱을 완전히 종료했다가 다시 켜서 목록을 새로고침해 보는 것이 다음 순서입니다. 위젯을 켠 뒤에 표시되는 지역이 원하는 곳과 다르면, 지역을 바꾸는 절차는 네이버 날씨 위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바탕이 되는 정보는 같지만 보여주는 범위가 다릅니다. 날씨 화면은 시간별 예보, 예보비교, 미세먼지, 지도까지 여러 메뉴로 나뉘어 있는 반면, 위젯은 그 가운데 현재 기온과 특보처럼 한눈에 볼 핵심만 홈 화면에 압축해 보여줍니다.
더 자세한 시간대별 예보나 다른 제공사와 비교한 수치가 필요하면 위젯을 눌러 네이버 날씨 화면으로 들어가는 편이 정확합니다. 위젯은 어디까지나 빠르게 훑어보는 용도이고, 판단이 필요한 수치는 화면 안에서 확인하는 것이 맞습니다.
네이버앱 안쪽의 홈위젯은 편집 화면에서 다른 항목으로 바꾸거나 순서를 옮길 수 있고, 날씨가 마음에 안 들면 같은 자리에서 다른 항목으로 교체하면 됩니다. 기기 홈 화면에 얹은 위젯은 위젯 자체를 길게 눌러 삭제하거나 다른 자리로 옮기는 방식이라 편집 방법이 서로 다릅니다.
둘 중 어느 쪽을 지워도 홈이나 네이버앱의 다른 기능이 함께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위젯은 정보를 빠르게 보여주는 화면일 뿐이고, 실제 데이터와 설정은 앱 안에 그대로 남습니다.
날씨 말고도 홈위젯 후보에는 여러 생활 정보가 함께 올라옵니다. 시각을 정확히 맞추고 싶을 때 쓰는 네이버시계나 외국어 문구를 바로 옮길 때 쓰는 번역기처럼, 자주 쓰는 기능을 위젯으로 나란히 켜 두면 앱을 하나씩 열어보는 수고가 줄어듭니다.
다만 위젯 자리는 한 번에 보이는 개수가 제한적이라, 날씨와 시계처럼 매일 확인하는 항목을 우선 순위에 두는 것이 화면을 효율적으로 쓰는 방법입니다. 각 기능의 자세한 사용법은 해당 페이지에서 이어집니다.
홈위젯 자체를 켜고 기본 지역 날씨를 보는 것은 로그인 없이도 됩니다. 다만 특정 지역을 관심지역으로 고정해 위젯에 계속 띄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네. 위젯에 표시되는 지역은 앱에서 설정한 현위치나 관심지역을 따라갑니다. 지역을 바꾸는 절차는 네이버 날씨 위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기별로 지원하는 위젯 크기 종류가 다를 수 있어 화면에 뜨는 후보 크기를 직접 보고 고르는 것이 정확합니다. 위젯 추가 화면에 나오는 크기 미리보기를 확인한 뒤 고르면 됩니다.
홈 화면 편집 메뉴로 들어가는 경로를 다시 확인해 보세요. 그래도 안 보이면 앱을 완전히 종료했다가 다시 열어 목록을 새로고침하면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바탕 정보는 같습니다. 위젯은 요약된 정보만 보여주므로, 시간대별 예보나 특보 상세는 위젯을 눌러 날씨 화면으로 들어가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홈위젯의 정의, 날씨 항목이 보여주는 범위, 정식 제공 앱 버전은 아래 네이버 고객센터 도움말에서 가져왔습니다. 확인일은 2026년 9월 18일이며, 화면이 바뀌면 이 글도 갱신합니다.
네이버 고객센터 — 현위치 버튼으로 지역 설정하는 방법
iOS·안드로이드 홈 화면에 위젯을 얹는 세부 메뉴 이름과 아이폰·갤럭시 기종별 위젯 크기 목록은 운영체제 버전마다 달라 이 글에는 공통 절차만 싣고, 화면에 보이는 문구를 기준으로 확인하도록 안내했습니다.
기준일 2026-09-18 시점의 비공식 안내입니다. 네이버의 공식 문서가 아니므로, 중요한 결정 전에는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